13번 째 헌혈 남포동 헌혈의 집

일상/순수 일상|2019.09.04 23:14

남포동 헌혈의 집 - 13번 째 이야기

 

 

수업 마친 후,

 

남포동 헌혈의 집에 갔습니다.

 

늦은 시간이었는데, 생각보다 헌혈하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컴퓨터로 문진을 작성 후, 혈액 검사와 함께 혈압도 측정하였습니다.

 

혈압은 정상인데, 맥박이 기준치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오랜시간 걷다보니 맥박이 높게 나온 것 같은데, 휴식을 취한 후 헌혈을 실시하였습니다.

 

 

13번 째 헌혈 중, 12번 전혈입니다.

 

전혈은 두 달에 한 번 할 수 있는데, 피 뽑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

 

전혈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바늘 찌르는 순간 따끔할 뿐, 그 후로는 적응이 되서 할 만했네요.

 

 

전혈 3번 해서, 비타민도 받았고

 

사은품은 메가박스 영화관람권을 받았습니다.

 

유튜브보면서 피를 뽑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금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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