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가방 판매 일지

일상/순수 일상|2019.09.02 18:11

코미네 사이드백 판매 일지

 

주말에 선금을 받고,

 

월요일인 오늘 배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가 와서 바이크를 탈 수 없어, 불편했지만

 

걸어서 우체국에 도착하였습니다.

 

 

 

 

아침에 운동 한 시간 반 하고, 학교 수업까지 한시간 남아

 

서둘러 배송준비를 하였습니다.

 

우체국 상자 4호로 포장을 하니, 가방이 커서 안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박스 5호로 포장하였습니다.

 

가방이 중량이 꽤 되어, 배송비가 많이 나왔습니다.

 

저희쪽에서 부담하기로 해서 선 결제하고 배송 보냈습니다.

 

맨처음 배송비가 7,700원이 나오길래 당황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한 금액은 그래도 5천원 내외가 되지 않을 까? 싶었는데

 

많이 나오더군요.

 

가방값은 얼마안하는데.. 배송비로 인해 인생경험했습니다.

 

 

배송비 결제를 하게 되면 이렇게 영수증이 나오는데,

 

여기에 송장번호가 적혀있습니다.

 

송장번호를 구매자분께 알려주면 끝.

 

오늘 비가와서 고생했지만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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