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분 좋은날

Health/Health Daily life|2019.08.30 21:47

운동 214일 차 일상

 

오늘은 아침부터 바빴습니다.

 

아침에 번호판 대행 업무를 구청에서 하고, 바로 운동을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 일처리 하느라 운동을 못갔습니다.

 

그래서 점심을 먹고, 운동을 하러 헬스장에 갔습니다.

 


 

제가 오전 운동을 하는 이유는

 

오늘과 같이 갑자기 일이 생겨 운동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에,

 

오전 운동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기분 좋은날" 이라고 제목을 쓴 이유는 오늘은 무게가 잘 먹었습니다.

 

오전 운동 , 오후 운동의 차이인지, 근성장의 이유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은 스쿼트 60kg, 4*6을 성공했습니다.

 

저번에는 스퀏 60kg 3*5만 해도 다리가 부들부들거렸는데, 어마어마한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근 7개월동안, 빈봉부터 시작해 60kg. 많이 올라왔지만 아직 소녀다리라 천천히 꾸준히 무게를 증량하려 합니다.

 

 

오늘은 센터에 새로 생긴 파워렉을 사용했습니다.

 

밀리터리 프레스 15kg 12*5 하는데 힘들었지만 완료하였습니다.

 

요즘 종목 수를 줄이고, 각 부위당 많으면 3종목으로 하고 있습니다.

 

헬린이가 이것저것 집중하는 것보다 하나의 종목이라도 집중해서 하자는 마인드로 하고 있습니다.

 

 

스쿼트 렉에는 안전바가 없어, 파워풀하게 앉을 수가 없는데

 

파워렉에는 안전바가 있어 마음 편히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스쿼트하는데 집중도가 더 오른것 같습니다.

 

운동 끝나고 단백질 보충제 먹고 저녁에 풀업 12*4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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