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 치킨베이컨렌치 세트 / 다이어트

일상/순수 일상|2019.08.20 21:17

서브웨이 치킨베이컨렌치 세트


오늘 저녁은 서브웨이에서 해결하였습니다.


혼자 먹기 간편하고,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어 자주 먹는 편입니다.


저는 서브웨이를 갈 때 최애하는 메뉴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학생이라 지갑도 가볍고, 가성비를 따져야하기 때문입니다.


주로 서브웨이에서 이벤트하는 메뉴를 먹습니다.


쿠키와 음료가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빵 이외 부가적인 음식으로 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서브웨이는 주문 하는 것이 처음 방문하면 익숙하지 않아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실 익숙해지면 별거 아닌데, 복잡한 주문으로인해 


매장에 방문했다가 나가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서브웨이에 처음 방문했다면, 직원분께 인기 있는 걸로 만들어달라고 하면됩니다.


아니면 블로그 보고 맛있다고 한 빵, 치즈, 소스, 야채를 기호에 맞게 곁들이면 됩니다.


사실 블로그를 보고 그대로 주문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블로그에서 맛없다고 글쓴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여튼 처음이면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구매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그 분들은 일하면서 어느메뉴가 인기 많은지 다 인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분은 배지 샌드위치를 먹는데, 저는 치킨베이컨렌치를 먹었습니다.


치킨베이컨렌치는 칼로리가 높고 소스까지 포함하면 더 높습니다.


하지만 벌크업 기간이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쿠키는 더블초콜릿을 먹었으며 음료는 스프라이트를 먹었습니다.


다이어트 하기전에 진성 코카콜라 충이라, 콜라를 주로 먹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콜라를 안먹고, 탄산을 굳이 먹게 되면 제로콜라를 먹습니다.


그래서 제로콜라를 먹으려고 했는데, 품절.


다른 대안으로 스프라이트를 먹었습니다.


소스 같은 경우 저는 주로 렌치나 스위트 어니언을 먹습니다.


고소하기도 하고 초딩 입맛이라 달달한 것을 좋아합니다.


바베큐는 제 입맛에 안맞았고, 렌치나 스위트 어니언을 겻들이면 평타 이상은 치는 것 같습니다.


빵은 파마산만 먹고 치즈는 아메리칸, 슈레드 메뉴마다 다르게 넣어 먹습니다.


서브웨이로 저녁을 해결함으로서, 하루 네끼 끝.



다이어트는 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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